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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참여 메세지..생.수.연. 임원, 이사님 안녕하십니까? 박 성 식 입니다. 여러분께서는 여러종류의 각자의 수렵모임이 많으실 것입니다. 크게는 사단법인부터 밴드,카페모임 및 각종 동우회 모임 등등.. 대다수 어느 모임이든 그 일원 일것입니다. 그렇지만 아쉽게도.. 수렵정책 개혁과 수렵인 권익보호에는 이렇다할 업적이나 성과를 추구하는 모임들은 이나라에는 미미한 실정입니다. 특히.. 수렵인께서는 온라인에서는 쟁점에 많은 의견과 성토를 아끼지 않지만 오프라인에 모여 행동하는것에는 많이 인색한것이 또한 사실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수렵은 .. 작년 전북 수렵을 보더라도 수렵은 길바닥에 내동댕이 쳐지고 멸망의 사망선고까지 이른 참담한 상황 입니다. 이런, 상황에.. 법정단체인 야생생물관리협회는 물론 정부 부서인 환경부 역시 나몰라라 뒷짐만 지는 상황앞에 우리 수렵인들은 아연실색할 뿐이었죠. 이 통탄스러움을 보고.. 그래도 용기있게 나서준 분들이 우리 임원님과 이사님들 이십니다. 뜻있게 거금을 기꺼이 쾌척 하셨지요. 대한민국 수렵개혁을 위해서 말이죠. 이에.. 생.수.연.은 많은 준비를 마치고 칠흑같은 수렵의 앞날에 한줄기 햇불을 들고 그 불씨를 살리려 드디어 이사회의 첫발을 딛습니다. 존경하는 임원과 이사님! 생.수.연.은 어느 수렵단체에 소속되어 있든 뜻있는 여러분에게 문호를 활짝 열고 있습니다. 언제나 여러분 참여를 환영합니다. 주저하지 마십시오 . 같이 하십시다. 우리의 취미생활인 이땅에 수렵이 이렇게 죽는것을 보고만 계실겁니까? 가꾸고 키우는데 여러분이 필요합니다. 오늘에 사는 수렵인 우리가.. 독립운동 수렵인 안중근.(1819-1910) 의병장 수렵인 홍범도.(1868~1943) 이 영웅들의 맥을 잇는 호연지기 정신을 꽃피워서 자자손손..후손에게 물려 줍시다. 약속드립니다. 성심껏 준비하고 기다리겠습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오십시오. 여러분 마음에 수렵의 마음을 둠뿍! 넣어드리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끝) 박 성 식 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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