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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우왕좌왕, 망향지탄의 길을 걷고 있다. 왜일까? 우리 수렵인 단체의 올바른 리더가 없기 때문이다. 일찌기.. 우리들에게 쌍두마차인 수렵인 단체가 2개 있었다. 그, 하나는 .. 수렵인이 리더인 "전국수렵인 참여연대" 또, 하나는.. 탤런트와 사격인이 리더인 " 대한수렵관리협회" 이 2개 단체가 존재하던중. !]98년 산림청은 수렵시험및 수렵강습제도를 실행하였고, 2]99년 산림청에서 환경부로 업무 이관되었고, 3]환경부는 11년 야생동식물 보호법을 야생생물보호와 관리 법률로 변경되었고, 4]12년2월 야생생물관리협회의 법정단체를 탄생시켰으며 그선택지는 수렵강습을 위탁시켰으나 이를 거부한 수렵단체를 배제하고 탤렌트와 사격인이 리더인 대한수렵관리협회가 야생생물관리협회로 명칭을 변경하며 법정단체를 획득하게 된것이다. 이렇게 어긋난 일련의 상황으로 인해 현재의 수렵계의 위상은 내동댕이 쳐졌으며 서로를 밀렵등으로 신고하고 감시하는 정쟁의 대상이 되었다. 또, 유해조수구제에 머리터지라 경쟁하는 이전투구의 장으로 전락하면서 수렵은 멀어졌으며 수렵인들의 권리는 땅에 떨어질수밖에 없었다. 이런상황의 연속이 수렵인 권익에 앞장서야할 법정단체 야생생물관리협회. 역시 수렵개설에 소극적이고,본인들의 결속과 이익사업에만 눈을 돌리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오늘날까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수렵인들은 그쪽 김모씨에게 온갖 폭풍의 말들을 쏟아 놓는다. 입에 담기도 어려운 말들을 말이다. 그런 걸로는 해결의 실마리는 없다. 더더욱, 반목만 있을 뿐이다. 우리가 모두.. 가슴에 손을 엊고 생각해보자. 그렇게 한다고 만시지탄 된 대한민국 수렵계가 올바르게 서고 좋아질리는 더더욱 없다. 거기에는.. 수렵인 단체는 물론, 수렵인들도 그 책임에서 자유롭지는 않다. 즉, 책임있다! 이기 때문이다. 모두가 나서서 바로 잡았어야 했는데.. 나서지 못하고 묵언을 수행한 죄도 책임인 것이다. 세상이 더럽다고 .. 하늘보고 침을 뱃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결국.. 그침은 자기 얼굴에 떨어질 뿐이다. 늦긴 늦었다. 그렇다고 두손놓고 있어야 하나? 아니다!! 우리가 모두.. 나서야 한다. 여러분.. 당신께서.. 대한민국 수렵계를.. 올바르게 개혁하고 가꾸어서 후세 우리들의 자손들에게 멋진 수렵문화 전통을 계승하자! 아것이 우리들의 책임과 사명이라 생각한다. <끝> * 생.수. 연.은 수렵인 여러분의 참여를 두팔 들며 환영합니다. 감사 합니다. 2024. 3. 2 생. 수. 연. 박 성 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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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