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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우리 모두.. 긍정의 마인드로 우리 모두가 수렵제도 개혁에 동참합시다. 오늘도..내일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대한민국 헌법10조 국민 행복추권의 우리의 취미생활 수렵! 우리는 왜? 이런이유.. 저런이유 등으로 수렵해제 없이 이리저리 제길을 찾지 못하고 길거리를 방황하는 방랑 김삿갓이 되었습니까? 이는, 주인이 주인행세를 하지 않은 위함이요. 남에게 우리 안방을 내줬기 때문이요. 이방인들에게 법정단체를 넘겨주어 주객이 전도된것도 원인입니다. 이제는 수렵인이 중심이 되는 법정단체가 필요합니다. 이제는 모든것들을 제자리로 갖다놔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주인노릇과 수렵해제도 할수있습니다. 그것이 우리 수렵인의 마땅한 권리입니다. 그럼.. 그것은 누가 해야 할까요? 그것은 당연히 이시대를 사는 수렵인. 우리가 해야하는 겁니다. 기회는 항상 오지 않는 법. 작년 전북 수렵 깽판이 기회입니다. 법정단체는 물론 정부부서 환경부 역시 별수없는 나부랭이 였지요. 당연 지금이 호기라면 호기입니다. 영어 속담에 뜻이 있는데 길이 있다고 했습니다. 현대가 정주영 회장님은 일찌기 "해보기는 해봤어?" 하시면서 실천을 강조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모두.. 홀연히 나서 십시다. 우리 생.수.연. 여러분께서 수렵개혁의 태산을 한번 옮겨 봅시다. 지금.. 바로 지금.. 대한민국의 수렵개혁에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끝> 2024. 3. 7 생.수.연. 박 성 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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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