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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작성자 자연과사냥
ㆍ작성일 2012-10-05 (금) 10:22
ㆍ홈페이지 http://gohunting.co.kr/
ㆍ추천: 0  ㆍ조회: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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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투리, 장끼택 3개 부착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변석종: 시장에서 까투리 일만오천원 내가 잡아 구천원 너무 -[10/05-15:59]-
이봉근: 어차피 안쏘면 되니깐~ -[10/06-17:13]-
최명식: 맞네요 비싸면 안사면되지요 -[10/06-19:06]-
공영태: 찜찜하던 부분이 합리적으로 해결되었다. 더 마음 편히 수렵할 수 있게 되었다. -[10/07-11:14]-
이종익: 긍정적으로 판단해 주시니 좋은 결과가 기대됩니다. 향후 정부 측에서도 보다 낳은 제도를 위해 최선을 다 하리라 기대해 봅니다. -[10/07-22:30]-
김이곤: 입렵료 받고 이중부담 되니까 반발이 심한데,까투리 택1,000원에 페널티 2 장으로 저렴해야 호응도가 높고 성공률이 상승될것으로 판단합니다. -[10/10-15:03]-
자연과사냥: 100% 공감합니다. 아마도 금년도 부착률이 높으면 내년부터 그렇게 되리라 전망해 봅니다. -[10/10-18:04]-
정태복: 아마도 금년도에 택부착%이 높으면 내년에는 택가격이 올라갈거 같은데요 -[10/11-19:58]-
자연과사냥: 정태복님 의견처럼 절때 그럴리가 없다고 저는 봅니다. 태그가 100% 신고돼서 수렵장설정자가 원하는 금액 이상 수입이 되었다면 입렵승인비는 인하되어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만약 원하는 금액 이상 수입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입렵승인비가 인상된다면 그거야말로 용납 할 수 없는 일입니다. -[10/12-12:28]-
양진섭: 택값이 중요한게 아니고 엽비나 택값이 지방자치단채에서 단체장 또는 주무관께서 쓰고자 하는데 집행할수 있어야 지방자치단체애 호응이있을것으로 안다 -[10/13-09:54]-
박찬동: 아직까정 우리나라 정책이 영자님 말씀처럼 실적이좋으면 인하 그런일은 절대로 일어나자 않을것입니다 그런일이 없었기에 ... -[10/14-22:04]-
최학선: 농작물피해입는농민생각은안하고고란이텍을이만원에사뭐할려고 손맛이나보고 다버리지 -[10/15-19:28]-
헌팅맨: 까투리 잡아 씨를 말리면 꿩사냥은 어떻게 한답니가? -[10/21-12:52]-
자연과사냥: 태그 부착률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향후 태그비를 인상하리라는 박찬동님 의견은 정부의 방향을 오해하고 계신거 같습니다. 제가 볼 때 절때 그런 일은 없으리라 확신합니다. 만약 수렵인이 100% 신고했음에도 태그비를 인상한다면 그거야말로 100% 투쟁해야 하리라 봅니다. 정부 관계자도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는 소신을 가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0/22-18:22]-
chasseur: 까투리 포획 합법화하는 어이없는 발상을 환경을 보존하겠다는 간판을 단 곳에서 했다는게 믿어지지가 않는군요. " 옛날에는 우리나라에도 꿩이라는게 있었는데 지금은 멸종되었단다 " 라고 후손들에게 설명해줘야되는 날이 곧 오겠지요.... -[10/26-14:01]-
공영태: chasseur 님 이의 있습니다, 저도 꿩이 매년 줄어드는 현상을 느끼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천연기념물이 될 수도 있겠구나라고요. 현재까지 까투리를 잡지 않는 정책이 있는데도 불구하고요. 실제로 정상적인 수렵활동으로 꿩의 숫자를 줄이는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통계가 나와 있습니다. 엽장 현장에서 순간적으로 까투리를 감별하지 못하고 잡을 수도 있습니다. 1월경이 되면 하루 종일 다녀도 꿩한마리 못만날 때도 있는데 저녁 늦게 만난 까투리를 쏘지 않을 엽사가 몇이나 있을까요? 이론과 실제와의 괴리를 슬기롭게 해결한 방법이 장끼 태그 3개 방법이라고 확신합니다. 꿩의 감소문제는 꿩의 인공부화 후 방사 등의 다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10/28-10:06]-
chasseur: 포획금지된 까투리를 불법으로 다 잡고, 인공부화해서 방사한다? 누가? 무슨 재원으로? 누구를 위해서? 까투리를 잡지않는 엽도를 즐기는 엽사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 등 우리보다 수렵자원이 풍부한 수렵 선진국들도 까투리 포획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까투리 포획 금지의 최대 수혜자는 우리 엽사들입니다. -[10/29-00:13]-
공영태: 까투리를 잡지 않는 엽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그렇게 많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엽사들 뿐만 아니라 사람이란 원래 그렇게 고상한 존재는 아니잖습니까? 인공부화방침은 현재 반달곰 복원까지 하는 마당에서 수렵단체나 지자체 또는 환경부 등에서 주관하여 시도하면 크게 어렵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제주도와 같은 지자체에서 먼저 적극 시도해 볼만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대부분지역은 아직은 그러한 시점은 아닌 것 같습니다. 먼저도 말씀 드렸듯이 수렵방법으로 조류를 멸종 시키기는 불가능하다고합니다. 환경, 농약(싸이나 콩,볍씨) , 천적(들고양이 등), 기후변화 등 보다 근본적인 원인으로 인하여 멸종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선진국의 방식이 모두 옳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현실적으로 우리에게 가장 맞는 방식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chasseur 님과 토론이 건설적이며 유익하게 진행되기 바라며 답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0/31-10:20]-
자연과사냥: 논쟁이 뜨거워 질 조짐이 엿보입니다. 이 기회에 까투리 '포획 방사' 등 심도 있는 토론이 전개되었으면 합니다. 그러기 위해 상호 정중한 표현을 제언합니다. 사이버 토론은 자칫 상처를 주고 받는 게임으로 발전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연을 누구보다 이해하는 수렵인의 생산적 토론은 우리 경제를 위해서도 유익하리라 생각합니다. 부디 교육적이고 생산적인 논쟁이 두 분 논객으로부터 점화 되기를 기대합니다. 흥미진진하고 불꽃 튈듯한 까투리 쟁점, 일주일 후 저 역시 웃통벗고(^^) 참여하겠습니다. 의미 있는 두 분 토론 감사합니다.^^ -[11/01-12:55]-
공영재: 엽총으로 꿩을 멸종 시킬수 있다고 생각하시나봐요. -[11/01-15:11]-
자연과사냥: 제가 볼 때 선진국 일수록 수렵조수 방사가 발전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수사육으로 고용이 창출되고 국민레저와 육식공급 등 유익한 부분이 많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까투리 포획은 시대에 맞게 규칙이 정해져야 하리라 봅니다. 여기에 chasseur님의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11/02-01:02]-
위효섭: 까투리 사냥은 자제하여야합니다. 꿩이 안보입니다.꿩을 방사하는것을 찬성합니다. -[12/04-21:45]-
김병규: tnfuq -[01/03-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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