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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단속이무서워 -[10/04-20:37]- 이형노: 다산에다버리고와벌껴 -[10/04-22:05]- 자연과사냥: 단속이 최선이라는 생각은 오히려 반감을 사게 되어 태그제가 실종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어쩔 수 없이 단속을 강화하는 방법 외에 특별한 대안이 없으리라 봅니다. 오죽하면 산에 버리고 오겠다고 할까, 하는 의견에 양측에서 깊이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마주오는 기차처럼 충돌이 예상되는 안타까운 현상을 어떤 방식으로 처리해야 할지,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10/05-11:07]-
김동구: 택제도가 상호의견 일치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수긍을 할수있어야지. 일방적으로 가면 상황따라 버리는것도 한가지방법 일거같네요-[10/07-16:05]-
자연과사냥: 잡은 게임을 버린다는 것, 수렵인이 저항 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소중한 자원을 버린다는 것은 건전한 수렵인이 선택 할 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만약 입렵비에 문제가 있다면 설득력있게 가격을 제시하여 화합의 수렵계가 되도록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10/07-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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