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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곤: 이 항목은 멧포수의 전유물인바 식용,약제용(쓸개)으로 선호도가 있으나,저렴한 태그료 30,000 원이면 밀렵도 줄이고 태그제도 활성화에 도움이 될것으로 판단 합니다. -[10/10-15:20]- 정태복: 태그제가 통계내는게 목적이라면 멧되지도 10,000원 이상이면 붙이지 않는 사람이 더많을 것 같내요. 그렇게되면 통계내는 것은 무의미한 것 아닐까요.. -[10/11-20:33]-
자연과사냥: 태그제의 목적이 통계에 있는 것만은 아닐 것입니다. 환경부는 통계가 주목적이라 하겠으나, 수렵장 설정자인 시장 군수는 최소한의 수입을 원하고 있을 것입니다. 유해조수 피해 등을 감안하면 엽장수입 등은 따질 필요가 없을 터인데도, 그동안 재미를 본 설정자로서는 쉽게 물러서고 싶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유해조수 피해 등을 감안하여 수렵비가 저렴해야 한다는 것은 불문가지입니다. -[10/12-21:51]-
김연취: 수렵장 설정자들이 야생 동물을 사육 했는감용? -[10/31-09:10]-
정명수: 돼지가 많이 비싸나요 -[11/11-13:29]-
정태복: 이미 태그제는 물건너갓씀니다 예를들어 내가 그를 100개를 구매해서 기간내 30개박에 사용을 못하엿는데 나어지70개가 반납이 안된다면 이는 100개 태그가 100마리에 동물을 수렵물로 통계가 오는거 아닌가요 이런 통계도 있나요 이해가 안가내요 이것은 어떤단체에 영리가 목적이 아니고는 이럴수가업지요 개판이내요 태그제는 완전한 실패작이내요 환경보전협회 는 사라저야하는 용역회사내요.... -[11/17-18:16]-
김재복: 환경부와 환경보전협은 물러나고 원래대로돌아가야함니다 13년에도 태그제운운하면 전국에수렵인들은 13년부터는 수렵과 유해조수에 참여하지맙시다 -[11/29-20:31]-
서유원: 농촌의시장군수님들은 농민의적인맷돼지들을 잡아없에주는것만으도 -[12/01-22:06]-
서유원: 고맙게생각해야합니다 -[12/01-22:09]-
위효섭: 수렵과 유해조수는 내가 막상해보니 수렵철에는 유해조수 맘에 안듭니다만 농사짖는사람으로서는 어쩔수가 업더군요? -[12/04-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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