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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험한 것은 경험없는 포수가 최신형 총을 들고 멧돼지 잡겠다고 온 산을 떠도는 것이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한양대 초청 특강에서 노대통령에 대해 직격탄을 날린 말이다. 그는 "길목만 지키면 될 일을 가지고 최신형 총을 마구 쏘아대, 사람도 잡고 짐승도 잡는다"며 경험없는 사람과 일하는 노대통령에게 일격을 가했다. 수렵계도 이와 비슷한 사례가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 경험없는 사람이 "나는 사냥을 안 합니다."를 자랑스럽게 늘어놓고 수렵정책에 왈가왈부하는 일이 수년째 이어지기 때문이다. 정부나 사회나 경험없이 설처대는 비전문가 때문에 국가발전이 후퇴하고 있는 것이다. 소위 한국 수렵을 대표하겠다는 조직들이 <무경험, 무정책, 무책임>의 3무를 어떻게 개선할 지, 오늘 따라 그것이 답답하다. 박포수: 맞습니다..... -[11/22-23:27]-
김이곤: 동감 입니다. -[12/01-17:02]-
양칠성: 양포수맞습니다 -[01/01-23:25]-
조성휘: 정말 동감합니다 -[10/19-10:26]-
정대광: -[08/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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