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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렵을 끈어서 다니다 보면 지역별로 많은 차이가 있음을 느끼게 되지만 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의식이 없이는 찬밥 신세를 면하기는 어려울듯 싶다. 올해 먼지방임에도 불구하고 행정편의적인 사고로 그곳으로 와야만 접수를 받아준다던 많은수의 지자체는 반수도 못되는 엽사만이 참여하고 편의를 봐주었던 지차체는 하루만에 꽉차기도 했다. 올해 보령을 끊어 천북면이란곳에서 3일을 돌며 느낀점은 면전체가 축사분뇨로 가득차고 곳곳마다 축사가 있어 지도상에는 금지구역이 없지만 실제론 면전체가 금지구역인 정도다. 이런일을 나만이 불편함으로 치부해버리면 다음해에도 이런일은 반복이 될것이기에 불편하더라도 해당지자체에 불편한것과 좋은점등은 밝혀주어 우리 엽사들의 처우개선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싶어 한마디 올립니다. 김홍순: 배짱부리듯 거들먹거린 지자체는 금년같은 맛을 봐야 정신이 들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전남 보성이나 영암같은 곳은 많이 가줘야 할텐데 그런 지역에는 미얀하게 생각합니다 -[11/20-12:06]-
정대광: 어떤수렵장 지역을찿다보면[일반.유해조수] 지자체와 담당 부서의 질서없는 상식과 피곤함이 지역별 엽사들과 수렵을 하고자하는 신청인 들의 마음을 시작부터 많이 씁씁하게할뿐이다 어느 수렵장이든 관계 담당처는 개선과 현실적사항으로 수렵인을 중시하고 우리 수렵인의 질서 자세또한 좋아야 할것이다 -[08/17-1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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