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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하는 사람들 골 빈 사람들! 일년 내내 경찰서에 처박아 놨던 내총 10월 말만 되면 빨리 찾아 만져보고 싶고 청소도 해야 되겠고 마치 신랑이 신부를 맞이하는 것처럼 마음까지 설레이기까지 하였던 순환수렵장 운영 시절이 좋았었건만 현재 군단위로 묶여 버린 지금 이제는 총을 찾아도 어디 가서 총 한방 쏠 데가 없어요. 농촌이 개발이 되면서 사냥터가 줄어든 것은 어쩔 수가 없다고 쳐도 해당 군에서 유해조수구제 명목으로 10월부터 지역주민 엽사에게 수렵허가를 내주어 선심을 쓰고 또 타지역(주로 서울) 엽사들로부터 돈 받아 챙기고 인천공항의 유해조수구제를 위한 총이 경상도 산청에 가서 밤에 밀엽을 일삼는 판이니 그나마 얼마 안 되는 사냥터에서 미리 전부 잡아 버리고, 휘저을때로 휘저어 쑥대밭을 만들어 놓은 다음 11월에 아무리 날고 기는 서울엽사님들이라도 가 봐야 별 볼일 없고 고생만 직사하게 하고 오게 되지요. 물론 직업적 엽사도 아니고 건강을 위한 스포츠이긴 하지만 그래도 좀 수확이 있어야 스트레스가 풀리게 마련인데 그러니 이런 바보들이 세상에 어디 있나! 총 메고 눈치봐가면서 뭘 잡겠다고 뒷 다마 치면서 돌아다니는 엽사님들 아주 불쌍하고 병신스럽디다. 그나마 올해에는 조류독감 때문에 오리사냥도 못하겠고 염병할 놈의 세상, 우리나라 수렵정책의 개선은 정말 요원한가 보다! 김희석: 글 내용을 잃어보는 순간 어이~구 후련해라... 공감 -[11/05-11:40]- 황포수: 작년 사냥시즌에도 꿩보다 포수가 더 많더라. -[11/07-00:28]- 신 동철: 책상에 쭈거리고 앚ㄴ -[11/10-11:30]- 신 동철: 책상에 쭈거리고 검토 해보겠다 해당 공무원 진짜 개시끼 -[11/10-11:34]- 이덕영: 책상에안자무얼알까 유해조수주간도아닌 야간에동물드리서잊는표적을보구마구사격해대니완전도살총많고죽는겄반도회수못해산속에서부패되는냄세악취해당공무원과경찰청은 이런것을알고잊을까드려알고잊게지요 -[08/18-20:16]- 김기경: 사용절차를잘모르니알려줏ㅔ요 -[10/23-18:27]- 김기경: 잘모르니제이좀알려주세요 -[10/23-18:30]- 김이곤: 시원스런 지적 동감입니다.끼리끼리 유해조수, 다 해쳐 먹어버린 넘들~~1 -[10/25-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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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석: 글 내용을 잃어보는 순간 어이~구 후련해라... 공감 -[11/05-11:40]-
황포수: 작년 사냥시즌에도 꿩보다 포수가 더 많더라. -[11/07-00:28]- 


























